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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농담에정도

by 아 리 랑s 2004. 9. 13.






속에 진실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농담을

하며 즐기며 살아 가고 있을 까요.?

나이를 먹으며 농담 하는 정도에 차이는

분명 있으로되...

실언에 실수는 정도에 차이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떨어지는 낙엽과

바람 결에 흩날리는 세허연 머리카락...

세이고. 지는 길은 어둠이 깔리는

길 모퉁이에 가로등 인것을.....

자.!

말을 하자 하면

누구나가 나이는 먹는 것이고 나름대로

영광이 있고 아픔이 있다하지요.?

그러나 한잔에 술은 누구에게나 배를 내밀게 하지요,?

해서 농담에 시간이 길면은 실언을

하게하는







가 혀를 널름거리며 서로에 힘겨루기를 시키지요.?

패기넘치는 젊은이와 멱살을 부여잡는 장년

서로 밀치면 넘어지고 또일어나

밀며 같이넘어 가는 웃지못할 진풍경

이모두가 농담이 가져다준

볼거리 랍니다.







우리는 농담하며 싸우고 싸우며 깊이를가늠 하며

웃으며 사는 것이 아닐까요.?

눈웃음 지으며

목젖이 보이도록 한바탕 웃음으로

살아 가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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