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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의 첫 번째 인사를 드립니다.

by 아 리 랑s 2022. 2. 5.

 

2022. 년의 첫 번째 인사를 드립니다.

野隱. 글. 그림

2022.02.04. 일인 어제가 입춘이었는데 추위가 엄습하는 하루의 아침 집 마당에 심어져 있는

매실나무에 새들이 날아와 앉아있기에 젭 싸게 렌즈를 망원으로 바꾸어서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기며 찍어봅니다.

오랜 시간과 세월 동안 비워둔 빈방 안에 화기를 채워보려고 마음의 빗장을 풀어 불꽃을

피워보며 주인 없는 집안의 안부와 인사를 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롭게 돋아나는

꽃송이들처럼 온화하고 아름다운 2022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밀려 두었던 인사는

차근차근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02.05.sat

09: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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